보도자료

N서울타워, ‘비어&뮤직 페스티벌’ 개최

2018.05.25

시원한 맥주와 음악이 함께 하는 도심 속 힐링 축제

N서울타워, ‘비어&뮤직 페스티벌’ 개최


- 14일부터 20일까지... 제주 맥주,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등 국내외 대표 맥주 회사 참여

- 코스 메뉴와 어울리는 수제 맥주 페어링 서비스 선봬... 맥주 전문가 초청 강의, 공연 등 이벤트 풍성

 

2018. 5. 10


도심 속 로맨틱 아일랜드 N서울타워(www.nseoultower.co.kr)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남산을 배경으로 국내외 대표 수제 맥주 등 다양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비어&뮤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소규모 양조장이 자체 개발한 맥주를 뜻하는 수제 맥주(Craft Beer)’는 과일향, 바닐라향 등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향이 나며 쌉쌀하고 묵직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이에 청량한 라거 맥주와 차별화되며 최근 2년 새 시장 규모가 2배로 커지는 등 맥주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N서울타워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일주일간 행사를 열고 수제 맥주 페어링(Pairing, 음식과 어울리는 맥주를 추천) 서비스, 맥주 전문가 초청 강의, 시음회 및 인디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코스를 주문하면 수제 맥주를 곁들일 수 있는 페어링 서비스(유료)를 제공한다. 엔그릴은 수제 맥주 4종에 22천원, 더 플레이스 다이닝은 3종에 14천원이다.

  

5 17일에는 ‘THE BEER 맥주 스타일 사전’ 저자이자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교육이사인 김만제 강사의 ‘비어 클래스&디너’ 행사가 열린다. 더 플레이스 다이닝의 코스 요리 4종과 함께 맥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참가비는 4만원(1)으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예약 번호는 02-3445-9220.

 

5 18일부터 20일까지는 타워 앞 광장에서 맥주 시음 행사와 인디 밴드가 참여하는 공연이 열린다. 해당 공연은 매일 18시부터 22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남산 풍경을 보며 개성 있는 여러 맥주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는 감귤맥주로 유명세를 탄 제주도 토종 맥주 브랜드 ‘제주 맥주’, 국내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가평의 ‘카브루’, 성수동 맥주로 잘 알려진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외에도 미국 뉴욕의 대표 수제 맥주 회사 ‘브루클린 브루어리’, 네덜란드에서 온 ‘바바리아’, ‘라트라페’ 그리고 독일 뮌헨의 ‘에딩거 바이스비어’ 등 총 7개의 맥주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N서울타워는 오는 15일까지 부모님과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카네이션 판매존’을 운영한다. 5월 말까지 전망대 내 ‘엔포토 스튜디오’에서 메시지 타일을 구매하면 포토자석 기념품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