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03] N서울타워, 밸런타인데이 ‘로맨틱’ 이벤트 풍성

2013.03.21

`"서울에서

 

예로부터 ‘백년해로의 길지’로 불리며 연인들을 위한 명소로 꼽혀 온 남산 N서울타워(www.nseoultower.co.kr)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14일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전망대를 방문한 고객 2천 명에게 고급 샴페인 한 잔을 N서울타워가 처음 세워진 80년도 가격인 214원에 제공한다.
고객이 한 잔 200원에 샴페인을 구매하면 N서울타워가 14원을 추가 기부하는 형태로 한 잔에 총 214원 씩 기부금을 적립한다.(미성년자 고객에게는 무알콜 샴페인 제공). 샴페인 판매 금액은 지난 겨울 N서울타워 광장에서 모금한 ‘키싱 트리’ 기부금과 함께 CJ도너스 캠프에 전달되어 동남아시아 청소년을 위한 학교 및 도서관 지원에 쓰여질 예정이다.
 
‘프로포즈 장소’ 1위 장소로 선정된 바 있는 N서울타워 전망대 2층에 위치한 ‘사랑 연못’에서는 14일 하루동안 초콜릿을 나누어주는 하트 코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N서울타워의 명물인 사랑 연못에서 사랑을 기원한 후 하트 코인을 명중 시킨 커플에게 사랑을 축복하는 엔사랑곰 모양 초콜릿을, 실패한 고객에게는 연애 명당 남산의 기운을 담은 연애부적 초콜릿을 전달하는 이벤트다.
 
오후에는 전규정 쇼콜라띠에와 함께하는 커플 초콜릿 쿠킹 클래스가 열린다.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인 엔그릴에서 디저트를 총괄하고 있는 전규정 셰프의 초콜릿 쿠킹 클래스는 14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N서울타워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진행 예정이며, 신청자는 11일까지 N서울타워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N서울타워를 방문한 연인이라면, 밸런타인 한정 메뉴도 관심 가져볼만하다. 대표적인 프로포즈 장소인 N서울타워 전망대 3층의 전망 레스토랑 ‘N그릴’은 미슐랭스타 셰프의 밸런타인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 플라자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다이닝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는 밸런타인 특선 메뉴로 커플 자물쇠 세트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하는 <프로포즈> 메뉴를, 전망대1층에 위치한 코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한쿡’은 떡과 와인 1병, 그리고 러브 메시지 타일이 포함된 <밸런타인 딜라이트 메인 메뉴>를 한정 판매한다. 다이닝은 예약에 한해 밸런타인데이 당일만 한정 운영된다.
 
N서울타워 관계자는 “남산은 예로부터 백년해로의 길지로 불리며 연애운이 좋은 명당으로 잘 알려져 있다”며 “N서울타워는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시작으로 매달 14일마다 로맨틱한 이벤트를 체험을 할 수 있는 N데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